가을 이야기(Conte d'automne)

 

 

이제 보았다.

오랜만에 너무 웃기다.

 

역시 홍상수와 에릭 로메르는

쿨한척 잘난척 착한척 하는 비루하고 지질한 남자와 여자를

너무너무 귀엽게 찍어준다.

 

간만에 본 러블리한 영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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